-
지는 해로 석등에 불밝히고부석사이야기 2014. 3. 28. 18:54
하루 하루 해가 길어진다.
겨울은 어느덧 그림자도 없이 사라지고 봄이 무르익고 있다.
지는 해를 잠시 잡아두어 석등에 불을 밝혀 본다.
'부석사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부석사 석축과 가람배치의 비밀 (0) 2014.09.10 부석사 무량수전 배흘림 기둥에 적힌 사연들 (0) 2014.06.07 부석사 자인당 석불의 원 위치는 (0) 2014.03.26 무량수전 편액(扁額) (0) 2014.03.14 단하각(丹霞閣) (0) 2014.03.1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