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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복 더위 속 산사송광사에서... 2022. 8. 6. 09:27
2개의 태풍이 지나고 계곡의 물은 철철 넘친다.
조금 있으면 말복.
송광사는 배롱나무꽃이 한창이다.
이제 한달 정도 더 있으면 은목서 금목서가 꽃피우고 그 향기가 가득할 것이다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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